한·미·일이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의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 지원에 협력하기로 약속한 가운데 이란 전쟁 등에 대응할 새 에너지원 발굴에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 외교부와 미국 국무부에 따르면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은

한·미·일 3국이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의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각서(MOC)를 체결했다. 한국 외교부와 미국 국무부에 따르면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은 7일(현지시각)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한·미·일이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의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 지원에 협력하기로 약속한 가운데 이란 전쟁 등에 대응할 새 에너지원 발굴에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 외교부와 미국 국무부에 따르면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