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력 극우 정치인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의원(57)이 공금 횡령 사건 항소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내년 대선 출마길은 열렸으나 전자발찌를 착용해야 해 정상적인 유세 활동이 가능할지는 미지수다. 르피가로·아에프페(AFP) 통신 보도를 보면, 프랑스 파리

프랑스 유력 극우 정치인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의원(57)이 공금 횡령 사건 항소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내년 대선 출마길은 열렸으나 전자발찌를 착용해야 해 정상적인 유세 활동이 가능할지는 미지수다. 르피가로·아에프페(AFP) 통신 보도를 보면, 프랑스 파리

공금 횡령 사건 항소심에서 유죄를 받고도 내년 대선 후보 자격을 지킨 프랑스 극우 인사 마린 르펜이 여론조사 지지율 1위로 올라섰다. 르피가로와 엘세이(LCI) 방송은 8일(현지시각) 여론조사 기관 이에프오페(Ifop)에 의뢰한 설문 결과, 극우 국민연합(RN) 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