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세의 20.79%를 시·도교육청에 자동 배분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개편을 두고 접점을 찾지 못한 기획예산처와 교육부가 공개 토론회에서 맞서기로 했다. 5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이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 교육교부금 개편을 둘러싼 양 부처

내국세의 20.79%를 시·도교육청에 자동 배분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개편을 두고 접점을 찾지 못한 기획예산처와 교육부가 공개 토론회에서 맞서기로 했다. 5일 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 이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국무회의에서 교육교부금 개편을 둘러싼 양 부처

올해 80조원을 넘어설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부금) 개편 공개 토론회에서 ‘내국세 연동’ 쟁점을 두고 교육계와 재정당국이 맞섰다. 학령인구 감소라는 상황에서 기획예산처는 기계적으로 배분되는 방식인 내국세 연동 체제를 폐지해야 한다고 보는 반면, 교육부 등 교육계는 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