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생산혁명의 시대에는 생산의 스케일만 커지는 것이 아니다”라며 “국가가 생각하는 스케일도 함께 커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지난 2일 밤 페이스북에 올린 ‘한국경제, 스케일이 달라졌다’는 제목의 글에서 “인공지능(AI)은 단순한 기술혁명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생산혁명의 시대에는 생산의 스케일만 커지는 것이 아니다”라며 “국가가 생각하는 스케일도 함께 커져야 한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지난 2일 밤 페이스북에 올린 ‘한국경제, 스케일이 달라졌다’는 제목의 글에서 “인공지능(AI)은 단순한 기술혁명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5일 “기업은 에이아이(AI·인공지능)를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전력망을 만들고, 산업부지를 조성하며, 공급망을 조직하는 것은 국가의 일”이라고 밝혔다. 김 실장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에이아이는 단순한 기술혁명이 아니라 생산혁명이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