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설전을 주고받았다. 멜로니 총리는 멜로니 총리의 국내 지지율을 거론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본인 지지율이나 신경 써라”고 맞받으며 더 이상 상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각)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를 조롱하는 듯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이 보도된 뒤, 19일(현지시각) 이탈리아 외교장관이 미국 방문 일정을 전격 취소했다고 아에프페(AFP) 통신이 보도했다. 안토니오 타야니 외교장관은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X)를 통해 오는 2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다시 설전을 주고받았다. 멜로니 총리는 멜로니 총리의 국내 지지율을 거론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본인 지지율이나 신경 써라”고 맞받으며 더 이상 상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