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다리)가 성인의 것으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가 나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15일 한 재활용품 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신체의 일부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피해자가 신장 161~165㎝의 성인일 것으로 추정된

인천의 한 생활자원 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사람의 다리 부위를 두고 경찰 수사가 닷새째 이어지고 있지만, 구체적인 신원 확인은 오리무중이다. 경찰은 주검 일부가 재활용 쓰레기에 섞여 들어온 경로를 추적하고 있으나, 유전자 대조와 학교 결석자 확인에서도 뚜렷한 단서가 나오지

인천 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신체 일부(다리)가 성인의 것으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가 나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15일 한 재활용품 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신체의 일부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피해자가 신장 161~165㎝의 성인일 것으로 추정된

인천 송도동 자원회수센터에서 사람 다리 하나가 발견돼 경찰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섰는데 결국 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의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18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다리 유전자와 인천 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의 유전자가 동일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