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달 러시아 올리가르히(재벌) 로만 아브라모비치를 통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정상회담을 하겠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푸틴 대통령은 대면 담판을 거부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7일(현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전쟁을 끝나기 위한 제3국에서의 회담을 제안했다. 러시아는 ‘젤렌스키가 모스크바로 오라’며 일축했다. 양쪽 다 전쟁의 막대한 인명 피해에 괴로워하면서도 이를 끝낼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프랑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난달 러시아 올리가르히(재벌) 로만 아브라모비치를 통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정상회담을 하겠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푸틴 대통령은 대면 담판을 거부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7일(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