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유(CU)편의점 택배를 운영하는 비지에프(BGF)네트웍스에서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비지에프네트웍스는 지난 4일 오후 3시30분께 웹 취약점을 악용한 신원 미상의 해커로부터 시스템 비인가 접근을 탐지하고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씨유(CU)편의점 택배를 운영하는 비지에프(BGF)네트웍스에서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비지에프네트웍스는 지난 4일 오후 3시30분께 웹 취약점을 악용한 신원 미상의 해커로부터 시스템 비인가 접근을 탐지하고 개인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이 씨유(CU)편의점 택배를 운영하는 비지에프(BGF)네트웍스에서 발생한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내사에 착수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사이버테러대응과는 8일 “씨유편의점 택배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사건의 전반적인 사실관계를 종합적으로 규명하고 신속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