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시민단체들이 지난 1일 폭발 사고로 노동자 5명이 숨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과 관련해 책임자 엄벌과 대전시의 국방산업 확대 계획 중단을 촉구하며 나섰다.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평화연대위원회, ‘대전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일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다시는 이런 참담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날 입장문을 내어 “오늘 오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소

지난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노동자 5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치는 참사가 일어났다. 아직 구체적인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 공장에서는 앞서 2018년 5명, 2019년 3명의 노동자가 비슷한 폭발 사고로 목숨

대전지역 시민단체들이 지난 1일 폭발 사고로 노동자 5명이 숨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과 관련해 책임자 엄벌과 대전시의 국방산업 확대 계획 중단을 촉구하며 나섰다.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평화연대위원회, ‘대전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