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동안 우리의 삶을 책임질 지방자치단체장을 뽑는 6·3 지방선거 투표가 3일 전국 1만4천여곳의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날 전국 곳곳 투표소에서는 아침 일찍부터 한표를 행사하기 위해 나온 유권자들로 길게 줄이 늘어섰다. 투표소 안에는 미래의 유권자인 자녀들을

16개 광역자치단체장을 비롯해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교육감 등 총 4227명의 지역일꾼을 뽑는 6·3지방선거 본투표가 3일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다. 유권자는 신분증을 챙겨 자신의 주소지 관할 지정 투표소로 가야 한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

4년 동안 우리의 삶을 책임질 지방자치단체장을 뽑는 6·3 지방선거 투표가 3일 전국 1만4천여곳의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날 전국 곳곳 투표소에서는 아침 일찍부터 한표를 행사하기 위해 나온 유권자들로 길게 줄이 늘어섰다. 투표소 안에는 미래의 유권자인 자녀들을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된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후 3시 현재 투표율이 51.9%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022년 6월 지방선거 당시의 동시간대 투표율(43.1%)과 비교하면 8.8%포인트 높은 수치로 절반을 넘겼다. 시간대별 투표율 집계를 시작한 2회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