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이 북한의 26일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아니타 히퍼 EU 외교안보 담당 대변인은 26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게재한 성명에서 "오늘 이뤄진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보리 결의를 또다시 위반하는 행위로서, 역내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