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 미국 쪽 협상단에게 “타결을 서두르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밝히며, 이란 종전협상 타결은 다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하루 전 이란과 “대부분 협상됐다”는 트럼프의 말에 타결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하지만 그는 이날 “건설적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종식 및 호르무즈해협 개방을 포함한 평화 합의가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각)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파키스탄, 튀르키예, 이집트, 요르단,

미국과 이란 간 호르무즈해협 재개방 등 내용을 뼈대로 한 양해각서(MOU) 합의가 임박했다는 보도가 나온 다음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합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며 신중한 협상을 주문하고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각) 트루스소셜을 통해 “협상은 질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 미국 쪽 협상단에게 “타결을 서두르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밝히며, 이란 종전협상 타결은 다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하루 전 이란과 “대부분 협상됐다”는 트럼프의 말에 타결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왔다. 하지만 그는 이날 “건설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