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열고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폐기하는 데 원칙적으로 동의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양쪽은 며칠 안에 기본 합의안을 만든 뒤 2차 협상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뉴욕타임스(NYT)와 시엔엔(CNN) 방송 등은 24일(현지시각) 미국 당국자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열고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폐기하는 데 원칙적으로 동의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양쪽은 며칠 안에 기본 합의안을 만든 뒤 2차 협상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뉴욕타임스(NYT)와 시엔엔(CNN) 방송 등은 24일(현지시각) 미국 당국자들

미국과 이란이 종전으로 나아가기 위한 사전 평화합의 양해각서(MOU)를 두고 원칙적 수준에서 합의를 했지만, 세부 사항을 놓고 이견을 조율하고 있다. 임박한 듯 보였던 양해각서 체결엔 시간이 더 필요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등은 24일(현지시각)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