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독자적인 우주정거장 톈궁에서 우주비행사의 1년 장기체류 실험을 시작했다. 이는 2030년대 중국의 장기적인 유인 달 탐사를 위한 중요한 준비 작업의 일환이다. 중국 유인우주국은 24일 오후 11시 8분(한국시각 25일 0시8분) 북서부 고비사막의 주취안위성발사센

중국이 독자적인 우주정거장 톈궁에서 우주비행사의 1년 장기체류 실험을 시작했다. 이는 2030년대 중국의 장기적인 유인 달 탐사를 위한 중요한 준비 작업의 일환이다. 중국 유인우주국은 24일 오후 11시 8분(한국시각 25일 0시8분) 북서부 고비사막의 주취안위성발사센

중국이 24일 밤 유인 우주선 선저우 23호를 발사하며 우주 장기 체류 실험에 나섰다. 이번에 승선한 우주비행사 가운데 1명은 중국인 중 처음으로 우주정거장에서 1년을 보내는 임무를 수행한다. 이는 미래 달 및 화성 장기 체류를 준비하는 과정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