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 철마산에서 등산 중 길을 잃었다며 119에 신고한 뒤 연락이 끊겼던 외국인 여성이 신고 다음 날 오전 무사히 거주지로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하산 사실을 파악하지 못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귀가 이튿날까지 헬기, 드론, 구조견을 투입해 수색을 벌이

경기 남양주시 철마산에서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산행 중 길을 잃었다고 신고한 뒤 연락이 끊겨 경찰과 소방 당국이 사흘째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 등은 24일 오전 9시께부터 철마산에서 실종된 것으로 보이는 여성에 대한 수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

경기 남양주시 철마산에서 등산 중 길을 잃었다며 119에 신고한 뒤 연락이 끊겼던 외국인 여성이 신고 다음 날 오전 무사히 거주지로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하산 사실을 파악하지 못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귀가 이튿날까지 헬기, 드론, 구조견을 투입해 수색을 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