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 비밀경호국(SS)이 23일(현지시각) 백악관 앞에서 경호 요원들에게 총격을 가한 용의자를 사살했다고 밝혔다. 이 용의자는 평소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믿는 등 정신적 문제가 있는 인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밀경호국 발표에 따르면, 이 용의자는

미국 사법당국이 23일 저녁 백악관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용의자를 사살했습니다.

미국 백악관 비밀경호국(SS)이 23일(현지시각) 백악관 앞에서 경호 요원들에게 총격을 가한 용의자를 사살했다고 밝혔다. 이 용의자는 평소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믿는 등 정신적 문제가 있는 인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밀경호국 발표에 따르면, 이 용의자는

미국 백악관을 향해 총을 쏜 20대 남성이 백악관 앞에서 경호 요원들에게 사살됐다. 용의자는 지난해 백악관 경내 출입금지구역에 들어가 체포되는 등 비밀경호국(SS)과 충돌을 빚어왔으며,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주장해온 인물로 전해졌다. 23일(현지시각) 미국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