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로 향하는 구호선단에 참여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된 뒤 석방된 한국인 활동가 김동현씨와 김아현(28·활동명 해초)씨가 체포 당시 겪은 가혹행위를 증언하며, 이스라엘군의 비인도적 조처를 규탄했다.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는 22일 서울 종로구 주한이스

가자구호선단에 참여한 한국인 활동가 해초와 한국계 미국인 활동가 승준이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다.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는 소속 한국인 활동가 해초(28·김아현)와 한국계 미국인 승준(26·조나단 승준 리)이 탑승한 ‘리나 나블시’호가 20일 오전 2시5

가자구호선단에 참여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된 이후 구금 없이 석방된 한국인 활동가 2명이 22일 도착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밝혔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구호선단에 참여했던 우리 국민 2명이 탑승한 선박을 해상에서 나포하고 2

"여전히 가자지구가 고립돼 있고 협상 이후에도 많은 사람이 폭격 때문이 아니라 기아로 굶주리고 있습니다. 그곳에 사람이 있기 때문에 중동 상황과 정세가 위험하더라도 항해를 시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해초 활동가) 가자지구로 향하는 구호선단에 참여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

가자지구로 향하는 구호선단에 참여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된 뒤 석방된 한국인 활동가 김동현씨와 김아현(28·활동명 해초)씨가 체포 당시 겪은 가혹행위를 증언하며, 이스라엘군의 비인도적 조처를 규탄했다.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는 22일 서울 종로구 주한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