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자 구도로 짜인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22일 토론회에서 최대 변수로 떠오른 단일화 여부에 대한 각자의 입장을 밝혔다. 진보 진영 후보 중에선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만 단일화에 긍정적 입장을 밝혔고, 보수 진영 후보들은 모두 가능성을 열어뒀다.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식선거운동을 하루 앞둔 20일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단일화를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김 후보는 당이 단일화를 요청하더라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나타냈고, 조 후보는 “국민의힘 후

5자 구도로 짜인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22일 토론회에서 최대 변수로 떠오른 단일화 여부에 대한 각자의 입장을 밝혔다. 진보 진영 후보 중에선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만 단일화에 긍정적 입장을 밝혔고, 보수 진영 후보들은 모두 가능성을 열어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