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조롱 논란이 인 스타벅스 ‘탱크데이’ 이벤트에 대해 모기업 신세계그룹이 구체적인 경위를 내놓지 않자 전남·광주 시민사회가 본격적인 행동에 나섰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5·18기념재단,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등 전남·광주 143개 단체는 21일 광주광역시 서구 이마트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모욕했다는 비판을 받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손정현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가 경찰에 고발됐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20일 정 회장과 손 전 대표를 모욕·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역사 조롱 논란이 인 스타벅스 ‘탱크데이’ 이벤트에 대해 모기업 신세계그룹이 구체적인 경위를 내놓지 않자 전남·광주 시민사회가 본격적인 행동에 나섰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5·18기념재단,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등 전남·광주 143개 단체는 21일 광주광역시 서구 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