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긴급 출동용 관용 전기차로 출·퇴근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서울 성동경찰서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경찰청은 21일 “(권미예) 성동경찰서장을 즉시 대기발령 조치하는 한편, 경찰청 차원의 공식 감찰조사에 착수했다”며 “감찰 조사에 따라 확인되는 비위행위는 엄정

서울 성동경찰서장이 자신에게 배정된 지휘관 차량 대신 긴급출동용 관용 전기차를 출퇴근에 사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감찰에 착수할 예정이다. 20일 한겨레 취재 결과 서울경찰청은 전날과 이날 권미예 성동경찰서장을 면담하고 관용 전기차의 배차 기록을 확보하는 등 기초

경찰청이 긴급 출동용 관용 전기차로 출·퇴근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서울 성동경찰서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경찰청은 21일 “(권미예) 성동경찰서장을 즉시 대기발령 조치하는 한편, 경찰청 차원의 공식 감찰조사에 착수했다”며 “감찰 조사에 따라 확인되는 비위행위는 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