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이재명 대통령이 9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파비용 캉봉에서 열린 동포 오찬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파리/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광고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38%로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한국갤럽이 지난 8∼10일 전국 만 18살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 전화면접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8%였고, 부정 평가는 51%였다. 긍정 평가는 갤럽 조사에서 취임 뒤 최저치이자 첫 30%대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지난주와 같은 수치로 최고치다. 지난주 긍정 평가는 40%이었다.부정 평가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24%)이 가장 많았고, 인사(16%), 경제·민생(10%) 등이 언급됐다. 갤럽은 “인사 문제 언급이 더 늘어, 인사청문회를 앞둔 장관 후보 인선 파장을 짐작게 했다”며 “부동산 문제는 7월 넷째 주부터 줄곧 부정 평가 이유 최상위에 올라 있다”고 설명했다.광고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김해정 기자 sea@hani.co.kr
이 대통령 지지율 38%, 최저치 또 갱신…부정평가보다 높아 [갤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38%로 취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8∼10일 전국 만 18살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 전화면접조사)한 결과,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