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2026학년도 제2회 K-3MT Competition’ 시상식. (고려대학교 제공)광고고려대학교 (총장 김동원) 대학원혁신본부는 2일(수) 오전 10시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대학원생이 자신의 연구를 슬라이드 한 장으로 3분 이내 영어로 발표하는 ‘2026학년도 제2회 K-3MT Competition’ 결승전을 개최했다.예선을 거친 15명의 대학원생이 결승전에 올랐으며, 대상은 최주영(식품자원경제학과 석사과정) 학생이 수상했다.K-3MT는 전문적인 연구 내용을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발표 역량을 겨루는 대회다. 올해부터 대상 훈격이 고려대 총장상으로 격상됐다. 우수상은 윤재현(기계공학과 석사과정), 장려상은 민지용(전기전자공학과 석박통합과정), 인기상은 전수연(정보보호학과 석사과정)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광고대상·우수상·장려상 수상자 3명은 고려대 대표로 전국 28개 대학이 참여하는 BK21 K-3MT Competition에 참가한다. 오는 11월 11일 고려대에서 대면 결승이 열리며, 전국대회 대상 수상자에게는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된다.장려상 수상자인 민지용 학생은 박사과정생만 참가할 수 있는 규정에 따라 고려대 대표로 Asia-Pacific 3MT Competition에도 참가한다. 이 대회는 3MT를 처음 도입한 호주 퀸즐랜드대가 주관하는 국제대회다.광고광고고려대 대학원혁신본부는 앞으로도 대학원생들이 자신의 연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연구자와 대중의 소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이 기사는 대학이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연구를 ‘3분 영어’로 설명하다… 제2회 K-3MT 결승전 개최
고려대학교 (총장 김동원) 대학원혁신본부는 2일(수) 오전 10시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대학원생이 자신의 연구를 슬라이드 한 장으로 3분 이내 영어로 발표하는 ‘2026학년도 제2회 K-3MT Competition’ 결승전을 개최했다. 예선을 거친 15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