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만화창작지옥캠프’에 참여한 멘티와 멘토들. (세종대학교 제공)광고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산학협력단과 융합콘텐츠산업연구소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경기도 양평 코바코연수원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의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일환으로 ‘만화창작지옥캠프’를 진행했다.‘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콘텐츠 분야의 창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현장 전문가의 멘토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세종대는 2013년 이후 올해까지 총 11차례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캠프는 5박 6일 동안 창작자들이 작품 제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합숙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참여 멘티 16명은 각자의 작품 제작 단계에 맞춰 원고를 개발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광고특히 7월 31일 열린 전체 워크숍에서는 전담 멘토와 함께 스토리와 캐릭터, 연출, 작화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작품의 연재 가능성을 검토했다. 단순한 작품 제작 지도를 넘어 실제 콘텐츠 시장에서 요구하는 경쟁력과 향후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멘토진과 산업계 전문가들은 각 작품의 강점과 보완점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작품 제작과 플랫폼 투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피드백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멘티들이 자신의 작품을 시장의 관점에서 점검하고 향후 연재와 사업화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했다.광고광고사업수행책임자인 한창완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 교수는 “세종대는 2013년 이후 올해까지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에 11차례 선정되며 콘텐츠 산업과 창작환경의 변화를 현장에서 지켜봐 왔다”며 “최근 웹툰 산업은 시장 환경과 플랫폼 구조의 변화에 생성형 AI의 확산까지 더해지면서 창작자에게 새로운 역량과 대응 전략을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올해는 멘티 16명과 만화창작지옥캠프를 비롯한 실전형 프로그램을 통해 AI 기술 활용, IP 사업화, 플랫폼 연계 등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광고세종대는 오는 11월까지 멘티 16명을 대상으로 전담 멘토링을 비롯해 AI 기술 자문, 저작권·계약 실무 교육, 작품 피칭 컨설팅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사업 종료 시점에는 쇼케이스를 열어 멘티들이 개발한 작품과 IP를 국내 주요 웹툰 플랫폼과 제작사, 에이전시 등 콘텐츠 산업 관계자들에게 선보인다. 이를 통해 플랫폼 투고와 연재 계약, IP 사업화 등 실질적인 후속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 기사는 대학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세종대, ‘만화창작지옥캠프’ 성료… 웹툰 창작인재 실전 역량 강화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산학협력단과 융합콘텐츠산업연구소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1일까지 경기도 양평 코바코연수원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의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일환으로 ‘만화창작지옥캠프’를 진행했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콘텐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