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정청래 탄 차량 공격한 50대 남성 검찰 송치…재물손괴 혐의수정 2026-09-03 16:21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지난 7월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선거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광고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타고 있던 차량을 공격한 4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정 전 대표 탑승 차량을 발로 차고 도구로 가격한 50대 남성 ㄱ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지난 1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ㄱ씨는 지난 7월20일 저녁 7시께 여의도 민주당 당사에서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연설회를 마치고 출발하려던 정 후보 차량을 발과 도구 등으로 여러 차례 가격한 혐의를 받는다. 이로 인해 차량 일부가 파손됐다. ㄱ씨는 이튿날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으며 대부분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광고경찰 관계자는 “범행에 사용한 도구는 확인되지 않아 단순 손괴죄를 적용했다”며 “휴대전화 포렌식 등 다각적으로 수사를 벌였지만 공모 혐의나 사전 계획 여부 등이 발견되지 않아 우발적 범행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범행 동기와 피의자가 당원인지 등은 개인정보 및 민감한 사안이 포함돼 있어 말씀드리기 곤란하다”고 했다.정인선 기자 ren@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청래 탄 차량 공격한 50대 남성 검찰 송치…재물손괴 혐의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타고 있던 차량을 공격한 4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정 전 대표 탑승 차량을 발로 차고 도구로 가격한 50대 남성 ㄱ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지난 1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ㄱ씨는 지난 7월20일 저녁 7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