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외교부 “네팔 고립 국민 1명·대사관 직원 1명 안전지역 이송”수정 2026-08-28 19:26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28일(현지시각)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에서 관계자들이 헬기에 짐을 싣고 있다. 연합뉴스광고외교부가 임시대피소에 잔류해 있던 우리 국민 1명과 대사관 직원 1명을 28일(현지시각) 오후 네팔 군 헬기로 안전지역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앞서 대홍수로 고립됐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10명 중 9명은 전날(27일) 네팔 군 헬기로 안전지역에 먼저 후송됐다. 이날 나온 1명은 남아있던 두산에너빌리티 현장 소장으로, 대사관 직원과 함께 임시 대피소에 체류하고 있었다.다만 현재까지 연락두절 상태인 다른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의 소재지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광고장예지 기자 penj@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통화내역 내밀자 “장씨와 통화는 거짓말”…부 경장 실토있는 시스템도 안 본다, 실종 ‘조작종결’ 적발 기회 4번 날린 경찰한성숙 “경찰개혁 기구, 내부에 두긴 어려워…일처리 방식 심각”“티베트 댐 붕괴” 2차 홍수 위험 초긴장…구조 중단됐다가 ‘일단 재개’홍수 이틀 만에 중국 티베트 댐 붕괴…구조대·주민 대피12년 전, 이미 네팔 ‘빙하 홍수’ 내다본 EBS…260만뷰 폭발“690g 이른둥이 진료비 2억원 넘는데…국민 도움 덕분”하천 추락 70대 구한 ‘제천 택배’ 의인, 포상금도 기부했다백운산 정상까지 1시간반 만에 달려온 소방관들…‘반실신’ 등산객 구조정부, 광주 군 공항 이전 후보지로 무안군 망운면 일대 선정87년 개헌 뒤 첫 ‘대법관 재제청’…대통령 임명권 우선 원칙 분명히정부, ‘청년 성장 사다리’ 복원에 43조 쓴다…일자리·자산형성 기회 확대민주 “조희대, 대법관 임명 제청 자진 철회하라…불응하면 후속 조처”민주, 공식 유튜브 ‘민주당TV’ 내달 1일 시작…김민석 고정 출연김민석 “당 단합·외연 확장에 지도부 함께 할 것”…정청래와 충돌 진화‘제주 실종’ 현장서 웬 혐중…장동혁 “중국인 9100명 불법체류”“국회 ‘백골단’ 몰고 온” 김민전…박근혜 만난 뒤 “윤석열도 보고 싶어”“박근혜 모시고 원팀 단합, 부럽지?” 국힘 정점식 민주당에 반격이란 전쟁 6개월…중재국들 ‘호르무즈 개방’ 노력, 트럼프는 거부‘이란전 6개월’ 수렁 빠진 미국…전쟁 목표 증발, 호르무즈만 막혀식용유 가격 400%, 당뇨약 642% 급등…이란 경제 ‘버티지만 괴롭다’이화여대 외벽 작업 50대 노동자 추락사…로프 고정 안 돼‘하청노동자 끼임사’ HL만도 내부서 ‘정몽원 경영 책임’ 문건 나와안산 의약품 공장서 배관 철거하던 50대 남성 추락사미용실 사장 스토킹하다 제지한 행인에 흉기 휘둘러…60대 남성 체포‘여장’ 원피스 입고 돌아다닌 유학생 살해범…“주검 TK·경기도 유기”‘실종 유학생’ 살해 혐의 중국인 남성, 여자 옷 입고 동대구역에
외교부 “네팔 고립 국민 1명·대사관 직원 1명 안전지역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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