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외교부, 대홍수 네팔대사에 박재경 주짐바브웨대사 임명수정 2026-08-28 09:42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박재경 주네팔대사. 외교부 제공광고외교부가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된 네팔에 신임 대사를 임명했다.외교부는 28일 주네팔대사에 박재경 주짐바브웨대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주네팔대사관은 전임 박태영 대사가 최근 주이스탄불 총영사로 발령이 나 이임한 뒤 대사대리 체제로 운영되고 있었다. 공관은 대사대리 포함 공무원 6명이 근무하는 소규모 공관이라 한국인 연락 두절·고립 사고에 대응하기에 여력이 부족하다는 우려가 나왔다. 신임 박재경 대사는 1994년 외무부에 입부한 뒤 주인도네시아공사 참사관, 아세안국장, 주짐바브웨대사 등을 역임했다.지난 26일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현재까지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된 상태다. 현지에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은 27일 네팔 군 헬기를 통해 안전한 지역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28일 네팔 카트만두로 이동할 예정이다. 나머지 1명은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현장소장으로, 현지 직원들이 모두 구조될 때까지 현장에 남아있기로 했다.광고장예지 기자 penj@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경찰, 부 경장 ‘허위 종결’ 파악 쉬웠는데…적발 기회 4차례나 날려한성숙 “경찰개혁 기구, 내부에 두긴 어려워…일처리 방식 심각”장윤기 부실수사·장미란씨 사건 ‘2연타’…13만 경찰 조직 신뢰 위기‘엘니뇨’는 단지 자연 현상?…“기후변화가 빈도·강도 키웠다”네팔 홍수 사망 최소 362명·실종 1400명으로…새 홍수 위험도네팔 ‘연락 두절’ 한국인 9명, 쓸려간 건물에 있었는진 확인 안 돼“690g 이른둥이 진료비 2억원 넘는데…국민 도움 덕분”하천 추락 70대 구한 ‘제천 택배’ 의인, 포상금도 기부했다백운산 정상까지 1시간반 만에 달려온 소방관들…‘반실신’ 등산객 구조청와대 “노란봉투법 노동쟁의 대상 시행지침에…현장서 즉시 적용 가능”기초연금 개편안 ‘하후상박’ 진통…정은경 장관, 브리핑 돌연 취소이 대통령 “네팔 홍수 피해 한국민 더 없는지 꼼꼼히 체크해달라”김민석 “정청래 ‘중도는 없다’론자”…정청래 “마이크 독재”민주 “탄천은 탄천대로, 용산은 용산대로”…주택 공급 강조김민석, 외연 확장 ‘뉴 ABC론’…“영점 이동 없인 집권 지속 못 해”박근혜, 국힘에 “내부 분열 가장 무서운 적…지도부 중심 단결해야”사, 퇴, 하, 겠, 습, 니, 다…“장동혁 평가? 7자면 돼” 이재오 맹공취임 1돌 장동혁 “당원주권 2.0 시대”…당내 “용퇴하라” “함량 미달” 반발식용유 가격 400%, 당뇨약 642% 급등…이란 경제 ‘버티지만 괴롭다’‘원전 추가·태양전지 투자’…이란 전쟁에 놀란 일본, 에너지 다각화 추진이란, 키 2m 트럼프 막내 겨냥 “어디서 죽이지…” 맨해튼 비춘 3분 영상이화여대 외벽 작업 50대 노동자 추락사…로프 고정 안 돼‘하청노동자 끼임사’ HL만도 내부서 ‘정몽원 경영 책임’ 문건 나와안산 의약품 공장서 배관 철거하던 50대 남성 추락사‘여장’ 원피스 입고 돌아다닌 유학생 살해범…“주검 TK·경기도 유기”‘실종 유학생’ 살해 혐의 중국인 남성, 여자 옷 입고 동대구역에신고자가 ‘살인 피의자’…실종 중국 유학생, 닷새 만에 주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