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성공회대학교는 9월 1일자로 석좌교수 1명과 명예교수 5명을 신규 위촉했다.성공회대는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을 석좌교수로 신규 위촉했다. 조희연 전 교육감은 2014년부터 2024년까지 10년간 서울시교육감을 지냈으며, 1990년부터 2014년까지는 성공회대학교 사회학과 및 NGO대학원 교수로 재직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 학술단체협의회 공동대표,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상임대표, 비판사회학회 회장을 비롯해, Inter-Asia Cultural Studies 운영·편집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독서국가 추진위원회’ 공동운영위원장, 국가도서관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 현재 교육·시민사회 단체인 ‘공존의 뜰’ 대표이다. <병든 사회, 아픈 교육>,<일등주의교육을 넘어서>, <태어난 집은 달라도 배우는 교육은 같아야 한다>, <동원된 근대화>, <투트랙 민주주의>,<극우시대가 온다: 햇볕정치와 공화적 민주시민교육> 등 다수의 저작을 펴냈다.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간이다.또한, 성공회대에서 오랜 기간 재직하며 대학 발전과 후학양성에 헌신한 △박은홍(사회융합학부 정치외교학전공) △양기호(인문융합콘텐츠학부 일어일본학전공) △장승권(경영학부 경영학전공) △김창진(사회융합학부 정치외교학전공) △유철규(사회융합학부 경제학전공) 교수 등 5명을 명예교수로 추대했다.광고한편, 이희수(인문융합콘텐츠학부 종교와신학전공) 석좌교수는 지난 임기 동안 활발한 연구활동과 교육을 통해 대학 발전에 이바지해 재위촉됐다. 임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내년 8월 31일까지 1년간이다.<이 기사는 대학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