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2024년 8월 열린 '2024 유성 재즈&맥주 페스타' 동편 행사장 입구 모습. 유성구는 이 입구를 폐목재를 활용해 만들었다. 최예린 기자 광고올해도 대전 유성에서 전국 브루어리의 수제맥주를 마시며 재즈 공연을 즐기는 축제가 펼쳐진다. 유성구는 오는 28∼30일 사흘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2026 유성재즈&맥주페스타’가 열린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이 축제는 전국의 수제 맥주를 맛보며 재즈 공연을 볼 수 있는 지역 이벤트로 매해 성황을 이루고 있다. 올해는 ‘낭만·고혹·열정’이란 3가지 테마로 무대가 꾸며진다. 첫날인 28일에는 ‘금요일 밤, 일상에서 벗어난 해방’이란 주제로 웅산·유성재즈악단·김기철밴드가 공연한다. 29일에는 나윤선·고상지·마리아킴밴드, 30일에는 마로밴드·한상원밴드 등 최상급 재즈 아티스트들의 음악으로 유성의 늦여름을 채운다. 28일과 29일 밤 10시에는 1500대의 드론으로 만드는 라이트쇼도 펼쳐진다.광고 축제에선 전국 12개 브루어리(맥주 양조장)의 개성 있는 수제 맥주를 맛볼 수 있다. 유성구는 21개 푸드트럭과 칵테일바, 행사장 주변의 식당·카페 54곳 등의 식음료 안전 관리도 철저히 할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재즈&맥주페스타를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시민이 찾는 대전의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많이 오셔서 우리 지역에서 특별한 여름밤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광고광고 최예린 기자 floye@hani.co.kr
올해도 유성 재즈&맥주페스타 28∼30일 개최
올해도 대전 유성에서 전국 브루어리의 수제맥주를 마시며 재즈 공연을 즐기는 축제가 펼쳐진다. 유성구는 오는 28∼30일 사흘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2026 유성재즈&맥주페스타’가 열린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이 축제는 전국의 수제 맥주를 맛보며 재즈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