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연합뉴스 광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취임 이후 가장 낮은 49%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조사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전화면접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를 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49%로, 취임 이후로 처음으로 40%대를 기록했다. 직전 조사인 7월 다섯째주에는 53%였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43%였다. 2주 전엔 37%였다.광고 국정운영 신뢰도는 취임 이후 가장 낮은 52%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12일 만 18살 이상 국민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광고광고 장나래 기자 wing@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