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부인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 AP 연합뉴스광고‘슈퍼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동거해온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32)와 결혼식을 올렸다.미국의 이에스피엔 등 외신은 11일(현지시각) 호날두가 포르투갈 카스카이스에서 10년 동안 함께 산 모델 로드리게스와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예식은 부부의 다섯 자녀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호날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부부가 나란히 결혼반지를 낀 손 사진을 공유했다.호날두 인스타그램 갈무리.둘은 쌍둥이 에바 마리아와 마테오(9), 딸 알라나(8), 딸 벨라(4), 호날두가 이전 관계에서 얻은 장남 호날두 주니어(16)까지 총 5명의 자녀를 키우고 있다.광고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던 2016년 스페인 마드리드의 구찌 매장에서 일하던 로드리게스와 처음 만났고, 지난해 약혼 사실을 공개한 뒤 이번에 결혼했다.광고광고호날두는 지난 2022년 공개된 로드리게스의 넷플릭스 리얼리티 시리즈 ‘아이 엠 헤오르히나’에 출연해 연애 초기를 회상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로드리게스에 대해 “나이에 비해 훨씬 성숙하고 매우 흥미로운 여성이었다. 이 연애가 이렇게 오래 지속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에서 활약 중인 호날두는 이번주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있다.광고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호날두, 10년 동거 로드리게스와 결혼식…자녀 5명 모두 참석
‘슈퍼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동거해온 헤오르히나 로드리게스(32)와 결혼식을 올렸다. 미국의 이에스피엔 등 외신은 11일(현지시각) 호날두가 포르투갈 카스카이스에서 10년 동안 함께 산 모델 로드리게스와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예식은 부부의 다섯 자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