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경찰. 연합뉴스광고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노원경찰서는 60대 남성 ㄱ씨를 살인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ㄱ씨는 전날 밤 10시54분께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한 상가 건물 내에서 지인인 60대 남성 ㄴ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범행 당시 ㄱ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현장에 있던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ㄱ씨는 다른 곳에서 술을 마신 뒤 해당 장소로 이동했고, ㄴ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범행에 사용된 흉기는 미리 준비한 것은 아니었다고 한다. ㄱ씨는 경찰에 “화가 나서 범행을 저질렀다”며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광고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장현은 기자 mix@hani.co.kr
술 취해 말다툼하다 지인 흉기로 살해…“화 나서”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60대 남성 ㄱ씨를 살인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ㄱ씨는 전날 밤 10시54분께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한 상가 건물 내에서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