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김민석·정청래·송영길(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들이 7일 선거운동에 나선 모습. 연합뉴스, 송 후보 캠프 제공 광고더불어민주당의 새 지도부를 뽑는 8·17 전당대회 제주·인천 지역 순회경선 결과가 8일 발표된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제주 제주시 ‘헤리티크 제주’에서 제주 지역 순회경선 합동연설회를, 오후엔 인천 남동구 인천남동체육관에서 인천 지역 순회경선 합동연설회를 잇따라 연다. 두 지역 순회경선 결과는 인천 합동연설회가 끝난 뒤인 이날 저녁 발표된다. 당대표 후보들의 1순위 득표수와 최고위원 후보들의 득표수가 차례로 발표될 예정이다. 제주 지역 권리당원은 민주당 전체 권리당원의 약 3%, 인천은 약 4%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주(충청권, 부산·울산·경남)부터 이날까지 전체 권리당원 약 24%의 표심이 윤곽을 드러내는 셈이다.광고 앞서 지난주에 열린 1주차 순회경선에서는 정청래 당 대표 후보가 45.51%를 얻어, 44.52%를 얻은 김민석 당 대표 후보를 0.99%포인트 차이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송영길 후보는 9.97%를 얻어 3위를 기록 중이다. 최고위원은 최민희·박선원·한민수·서미화·김용(득표순) 후보가 당선권인 상위 5위 안에 들었다. 다만 이는 경남 지역의 표 가중치(득표수의 5%)가 반영되지 않은 수치다.광고광고 민주당은 오는 9일에는 강원·대구·경북 순회경선 결과를 발표한다. 15일에는 당원의 33%가 쏠린 호남권(전남광주·전북), 16일 당원의 38%가 쏠린 경기·서울 순회경선 결과 발표를 끝으로 전국순회경선을 마무리한다.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70%와 국민여론조사 30%를 합산한 최종 결과는 오는 17일 전당대회에서 발표된다. 김채운 기자 cwk@hani.co.kr
민주 오늘 제주·인천 경선 결과 발표
더불어민주당의 새 지도부를 뽑는 8·17 전당대회 제주·인천 지역 순회경선 결과가 8일 발표된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제주 제주시 ‘헤리티크 제주’에서 제주 지역 순회경선 합동연설회를, 오후엔 인천 남동구 인천남동체육관에서 인천 지역 순회경선 합동연설회를 잇따라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