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선취업 후진학’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 현직자 특강 현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공)광고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이하 서울과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관내 직업계고 학생을 대상으로 ‘선취업 후진학’ 제도를 활용해 미래융합대학에 재학 중인 현직자 선배 초청 특강을 운영했다.이번 특강은 성동공업고등학교(7월 9일)와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7월 22일) 재학생 2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서울과기대 미래융합대학 재학 중인 현직자는 직업계고 출신 선배로서 자신의 실전 취업 성공기뿐만 아니라 담당 직무와 주요 업무, 최신 산업 동향 등 생생한 현장 정보를 상세히 공유했다.특히 고교 시절 느꼈던 진로 고민과 이를 극복한 경험을 전달하며 후배들이 확실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취업 동기를 부여했다. 이와 함께 ‘선취업 후진학’ 제도를 활용한 미래융합대학 입학 과정과 일·학업을 병행하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안내해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열띤 질문을 이끌어냈다.광고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선취업 후진학 제도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뜻깊었고, 현장에서 활약 중인 현직자 선배의 생생한 조언 덕분에 취업에 대한 자신감과 동기가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서울과기대 김병일 취업진로본부장(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현직자 선배의 생생한 조언이 직업계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직업계고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광고광고‘선취업 후진학’ 성동공업고등학교 현직자 특강 현장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공)<이 기사는 대학이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