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청와대 전경. 연합뉴스 광고이재명 대통령이 3일 미국 및 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점검회의’를 주재한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2일(현지시각) “이 대통령은 7박11일의 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는 대로 청와대로 출근해 부동산 정책, 주식 시장을 비롯한 국내 현안과 관련해 비공개 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청와대로 출근해 오후 3시에 점검회의를 주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8월 초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부동산 가격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주식시장 변동성도 큰 만큼 이를 직접 챙기겠다는 것이다. 회의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등 경제라인이 총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광고 이 대통령은 점검회의를 통해 부동산 세제 개편과 공급방안 등을 보고 받고 조치사항 등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또 금융위로부터 주식시장 동향을 보고받는 만큼 주식시장 변동성을 키운다는 비판을 받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논의도 오갈 것으로 전망된다. 프랑크푸르트/서영지 기자 yj@hani.co.kr
이 대통령, 귀국 직후 청와대로… 부동산·주식 긴급 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3일 미국 및 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점검회의’를 주재한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2일(현지시각) “이 대통령은 7박11일의 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는 대로 청와대로 출근해 부동산 정책, 주식 시장을 비롯한 국내 현안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