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 국어국문학과 이정훈 교수의 공저서 ‘한국어 생성 통사론 탐구’(최기용, 김용하, 이정훈, 박소영 공저)가 ‘202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한국어생성통사론탐구광고대한민국학술원은 2002년부터 기초학문 분야 우수학술도서를 선정하여 국내 대학에 보급함으로써 기초학문분야 연구 및 저술 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전년도 3월부터 당해연도 2월까지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기초학문 전분야 학술도서를 대상으로, 학술원 회원 및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다단계 심사를 통해 우수학술도서를 선정한다.광고이정훈 교수의 이번 공저서는 한국어 연구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이론 언어학적 연구 성과로서 생성문법(generative grammar)의 최소주의(minimalism)를 토대로 한국어 현상을 심도있게 분석하고 설명한 업적이다. 특히 최소주의 이론을 수동적으로 수용하는 데에 머물지 않고 구체적인 한국어 현상을 토대로 이론의 개정 및 발전을 적극적으로 도모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자못 크다.광고광고또한, 이번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한국어 생성 통사론 탐구’는 전작 ‘한국어 생성 통사론’(김용하, 박소영, 이정훈, 최기용 공저. 2018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의 후속작으로서 학맥과 지역을 초월한 공동연구의 성공적인 사례를 실제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깊다.<이 기사는 서강대학교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