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1967년 3월13일 한림여중 음악당인 광흡관 기공식이자 결혼식이 열리고 있다. 결혼한 부부가 결혼 비용을 아껴 음악당 건립 비용을 댔다. 제주도 제공광고제주도가 전라도에서 분리돼 제주도로 승격된 이후 80년의 역사를 담은 민간 기록물을 수집한다.제주도는 1946년 ‘도제’(道制)가 실시된 이후 제주의 변화상과 역사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민간이 소장한 옛 기록물을 기증받는다고 22일 밝혔다. 미군정 시기인 1946년 8월1일 전라남도 소속이던 제주도는 독립된 행정구역인 도(道)가 됐다.제주와 관련된 자료를 가진 누구나 이번 수집에 참여할 수 있다. 수집 대상은 1946년 이후 제주의 역사, 행정, 문화, 생활상을 확인할 수 있는 모든 형태의 기록물이다.광고추자도 어시장. 1969년 11월에 촬영된 사진으로 추정된다. 제주도 제공예를 들어 관선 도지사·시장·군수 관련 기록물, 초기 지방의회 자료, 옛 관공서 건물 사진, 마을과 학교의 행사 사진, 도로·버스 노선 개통 사진, 상수도·전기 도입 사진 등을 기증하면 된다.기증된 자료는 민간기록물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존 여부가 결정된다. 보존 대상으로 확정된 기록물은 제주지방자치사료관에 전시되며 기증자에게는 기증 증서를 준다.광고광고기록물은 원본을 무상으로 기증해야 한다. 기증을 원하면 10월 말까지 제주도 누리집에 올라온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taryoung7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지금까지 수집된 민간 기록물은 문서류 1608점, 박물류 938점, 시청각류 1329점이다.서보미 기자 spring@hani.co.kr
제주의 80년 기억을 보내주세요
제주도가 전라도에서 분리돼 제주도로 승격된 이후 80년의 역사를 담은 민간 기록물을 수집한다. 제주도는 1946년 ‘도제’(道制)가 실시된 이후 제주의 변화상과 역사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민간이 소장한 옛 기록물을 기증받는다고 22일 밝혔다. 미군정 시기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