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지속가능한 지구촌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해 피지·파푸아뉴기니 초청 새마을교육을 실시한다.(사진은 연수생들이 입교식을 앞두고 교육자료를 살펴보는 모습).새마을운동중앙회 제공광고□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지속가능한 지구촌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해 피지·파푸아뉴기니 초청 새마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7월 21일(화) 입교식을 시작으로 9박 10일간 진행된다. 입교식에는 피지와 파푸아뉴기니의 연수생 40명이 참석했다. 연수에는 공무원과 마을지도자가 함께 참여해 새마을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마을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 피지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1차 새마을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올해부터 5개 마을에서 2차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파푸아뉴기니는 2024년부터 4개 시범마을에서 새마을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사업 3년 차를 맞았다.□ 교육 기간 동안 연수생들은 새마을운동 개론, 마을기금 조성 및 운영, 사업일지 작성 등 이론 교육을 통해 사업 추진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새마을역사관 관람과 현장 견학, 분임토의, 액션플랜 수립을 통해 새마을운동 현지 적용 방안을 모색한다.□ 이날 입교식에서 최형재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은 "이번 교육이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성공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연수생들이 교육에서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 지역의 여건에 맞는 새마을운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핵심 리더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 기사는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2026 피지·파푸아뉴기니 초청 새마을교육 입교식 개최
□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지속가능한 지구촌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해 피지·파푸아뉴기니 초청 새마을교육을 실시한다. □ 이번 교육은 7월 21일(화) 입교식을 시작으로 9박 10일간 진행된다. 입교식에는 피지와 파푸아뉴기니의 연수생 40명이 참석했다. 연수에는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