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집중호우가 내린 18일 서울 동부간선도로 전구간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연합뉴스광고18일 오전 9시 현재 경기 동부와 강원, 충남을 중심으로 비가 강하게 쏟아지고 있다.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 “정체전선과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경기동부와 강원도, 충남권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원도에는 시간당 30~50㎜, 경기동부와 충청권, 전북, 경북에는 시간당 10~20㎜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17일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수도권에 30~200㎜, 강원도에 30~150㎜, 충청권과 경북권에 30~120㎜, 전라권과 경남권에 10~60㎜의 비가 내렸다.광고2026년 7월18일 오전 9시 기준 기상청의 호우특보 발효현황, 레이더 영상전날인 17일 밤엔 대구·경북 지역에 비가 집중됐고, 18일 새벽 4시까지 서울에 비가 쏟아졌으나 점차 경기도 동쪽, 강원도로 비가 집중되고 있다.이날 오전 10시부터 경기 포천, 강원 철원·화천·춘천·홍천평지에 호우 경보가 발효되며, 현재까지 경기도 동두천 등 동쪽 지역과 강원도 산간, 영동지역, 충남 일부, 대전과 세종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광고광고20일까지는 전국에 비가 내리겠으나, 20일 새벽 0~6시에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기상청은 정체전선과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18일∼19일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권에 돌풍과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80mm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보고, 산사태 및 저지대 침수 등 안전사고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채윤태 기자 chai@hani.co.kr
수도권 큰비 쏟은 비구름 동쪽으로…강원 시간당 50㎜ 폭우
18일 오전 9시 현재 경기 동부와 강원, 충남을 중심으로 비가 강하게 쏟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9시 “정체전선과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경기동부와 강원도, 충남권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원도에는 시간당 30~50㎜, 경기동부와 충청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