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덕성여대 덕우당 (덕성여자대학교 제공)광고덕성여자대학교(총장 민재홍)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전문기관으로 운영하는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사업’ 2026년도 연차점검에서 우수 A등급을 획득해 2026학년도 총 5억 27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사업’은 이공계 대학원생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연구환경에서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즉, 연구활동을 수행하는 이공계 대학원생이 일정 기준의 연구생활장려금을 받을 수 있도록 부족한 금액을 지원해 연구와 학업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 제도다.덕성여대는 이번 연차점검에서 A등급을 받아 인센티브 1억 1300만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에 따라 2026학년도 사업비는 기존 4억 1400만 원에서 총 5억 2700만 원으로 확대됐다. 이번 성과는 대학의 체계적인 이공계 연구지원과 학생연구자 지원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광고이번 사업을 통해 덕성여대는 연구활동 중인 이공계 전일제 대학원생에게 학생인건비 등을 포함한 연구활동 지원이 석사과정 월 80만 원, 박사과정 월 110만 원 수준이 되도록 부족분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석사, 학·석사연계, 박사, 석·박사통합과정 및 연구등록 수료생 등이며, 용역과제 또는 국가연구개발과제 참여자, 학위논문 연구자, 후속·신규 연구개발과제 준비자 등이 포함된다.또한 덕성여대는 이번 인센티브 확보를 계기로 학생인건비통합관리 운영을 더욱 강화한다. 2025년부터 학생인건비통합관리 제도 시행을 통해 학사과정 월 26만 원, 석사과정 월 44만 원, 박사과정 월 60만 원의 학생인건비를 균등지급해 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확보한 추가 재원을 바탕으로 학생인건비 균등지급 대상을 확대하고,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참여하는 학생연구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연구환경에서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광고광고아울러 덕성여대는 이공계 대학원생의 연구환경 개선을 위해 2026학년도부터 이공계 우수연구장학금을 신설하고, 사업 참여 대학원생에게 기숙사 우선 지원 기회를 제공하는 등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민재홍 총장은 “이번 우수 A등급 선정은 덕성여대가 학생 연구자의 성장을 위해 안정적인 연구지원 체계를 구축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공계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미래 사회를 이끌 연구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광고덕성여대는 앞으로도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학생 연구자의 학업과 연구의 지속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연구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대학의 연구역량 강화와 미래 이공계 인재 양성 기반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 (덕성여자대학교 제공)<이 기사는 대학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