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덕성여대 약학관 (덕성여자대학교 제공)광고덕성여대(총장 민재홍)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이번 연차평가는 2025년 사업 운영 실적과 2026년 사업 추진계획, 2027~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026년 사업비 배분에 반영하는 절차다. 덕성여대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총 430,375,000원의 국고지원금을 지원받아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1년간 사업을 운영한다.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입전형과 고교교육 간 연계를 강화하고, 대학입학전형 운영의 공정성과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부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대학재정지원사업이다. 특히 2026년 사업은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과 2022 개정 교육과정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대학의 전형 운영 기반을 점검하고, 고교교육 현장과의 연계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광고덕성여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입학전형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고교 현장과 연계한 진로·진학 프로그램, 대입정보 제공, 입학상담 및 고교교육 지원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수험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대입 정보를 제공하고, 고교교육의 변화가 대학입학전형에 안정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민재홍 총장은 “이번 A등급 획득은 덕성여대가 공정하고 투명한 대입전형 운영과 고교교육 연계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수험생과 학부모, 고교 현장이 신뢰할 수 있는 입시 환경을 조성하고,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하는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광고광고덕성여대는 앞으로도 고교교육과 대학입학전형의 연계성을 높이고, 학생의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을 공정하게 평가하는 입학전형 운영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할 방침이다.덕성여대 대강의동 (덕성여자대학교 제공)<이 기사는 대학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광고
덕성여대, 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 A등급 획득
덕성여대(총장 민재홍)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연차평가는 2025년 사업 운영 실적과 2026년 사업 추진계획, 2027~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