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구글 선호 매체 등록신민준 9단. 한국기원 제공 광고신민준 9단(27)이 지에스(GS)칼텍스배 정상에 올랐다. 신민준은 4일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31기 GS칼텍스배 결승 5번기 3국에서 박정환 9단에게 199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한국 랭킹 3위 신민준은 결승전 3연승으로 2년 만에 다시 패권을 차지했다. 우승상금 7천만원. 광고 신민준은 이날 초반 좌하귀 전투에서 상대 실착을 틈타 유리한 형세를 만드는 등 시종 주도권을 놓지 않고 완승했다. 신민준은 대국 뒤 “결승전 세 판이 어려운 대국이었는데, 모두 이겨 기쁘다. 하반기에 세계대회가 많이 열리는데, 기세를 타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광고광고 신민준은 이날 우승으로 통산 11번째 타이틀을 획득했다. 박정환과 상대 전적은 12승 16패로 좁혔다. GS칼텍스배 준우승 상금은 3천만원이며, 제한 시간은 시간누적방식으로 각자 30분에 추가시간 30초다. 김창금 선임기자 kimck@hani.co.kr
기세 탄 신민준, 박정환 꺾고 GS칼텍스배 우승…통산 11번째 타이틀
신민준 9단(27)이 지에스(GS)칼텍스배 정상에 올랐다. 신민준은 4일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31기 GS칼텍스배 결승 5번기 3국에서 박정환 9단에게 199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한국 랭킹 3위 신민준은 결승전 3연승으로 2년 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