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인도네시아 자카르타 ICE Indonesia, THE Impact Ratings 2026 발표. 한양대 세계 6위 발표현장. (왼쪽부터) THE APAC President Mei Mei Lim, THE Chief Global Affairs Officer Phil Baty. (한양대학교 제공)광고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가 영국 고등교육 평가기관 타임즈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 이하 THE)이 발표한 ‘2026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THE Impact Ratings 2026)’에서 전 세계 종합 6위, 국내 1위를 기록하며 창학 이래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이번 성과는 전년도 세계 44위에서 단숨에 38계단을 끌어올린 역대 최대 순위 상승이다. 국제사회가 제시한 유엔(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에서 한양대가 양적·질적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음을 세계적으로 공인받은 결과로 평가된다.‘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는 대학의 기본 책무인 교육·연구를 넘어, 사회적 기여와 지배구조 등 대학 운영 전반을 SDGs 17개 기준에 맞춰 평가하는 세계 유일의 글로벌 지표다. 올해는 전 세계 1,600개 이상의 유수 대학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광고종합 세계 4위 견인한 부문별 성과한양대는 이번 평가에서 총 9개 SDG 부문에 참여해 전 영역에서 최상위권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SDG 8(양질의 일자리 및 경제성장) 세계 9위, SDG 9(산업, 혁신, 인프라) 세계 9위, SDG 14(해양 생태계 보전) 세계 9위를 기록하며 총 3개 핵심 부문에서 세계 탑텐(TOP 10)에 진입하는 저력을 보였다.건학이념 ‘사랑의 실천’이 이뤄낸 사회공헌 결실이 같은 대도약은 한양대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바탕으로 교육, 연구, 대학 경영 전반에 걸쳐 사회적 책임을 다해온 결과다.광고광고한양대는 국내 대학 최초로 사회봉사단을 설립해 글로벌 재난 현장 지원 및 지속가능 마을공동체 프로젝트 등을 전개하며 실천 중심의 봉사 문화를 정착시켰다. 특히 아시아 대학 중 두 번째이자 국내 최초로 글로벌 사회혁신 대학 리그인 ‘아쇼카 유(Ashoka U)’에 가입한 한양대는 전공을 넘어 사회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교육 모델을 운영하며 ‘임팩트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해왔다.미래를 향한 실천형 혁신 전략한양대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교육과 연구 전반에 SDGs를 전방위적으로 내재화할 방침이다. 성동구, 안산시 등 캠퍼스 소재 지자체 및 산업계,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ESG 기반 거버넌스’를 더욱 확대하고, 친환경 캠퍼스 조성과 윤리행정 체계를 강화하는 등 고등교육기관의 지속가능한 리더십 표준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광고이기정 총장은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해 대학이 가진 교육과 연구의 책임을 다하는 것이야말로 미래 고등교육의 핵심 과제”라며 “한양대는 앞으로도 일회성 성과를 넘어 진정성 있는 사회적 실천과 포용적 혁신을 통해 전 세계 대학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 기사는 대학에서 제공한 정보기사로, 한겨레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한양대,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 세계 6위·국내 1위… 창학 이래 최고 성과 달성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가 영국 고등교육 평가기관 타임즈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 이하 THE)이 발표한 ‘2026 THE 세계대학 영향력 평가(THE Impact Ratings 2026)’에서 전 세계 종합 6위, 국내 1위를 기록하며 창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