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오타니 쇼헤이. 이매진 이미지스 연합뉴스 광고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아내의 둘째 출산을 앞두고 20일(이하 한국시각) 경기에 결장한다. 미국프로야구 엠엘비(MLB)닷컴은 20일 “오타니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경기에 결장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4월 딸을 얻은 오타니는 곧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오타니는 둘째 출산 이후 곧바로 팀에 합류한다. 다저스 구단은 오타니를 1 ~ 3일 쉴 수 있는 출산 휴가 명단에는 올리지 않았다. 투타를 겸업하는 오타니는 올해 투수로 7승2패, 평균자책점 1.47을, 타자로는 타율 0.296, 홈런 15개, 타점 42개를 기록했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오타니, 두 아이 아빠된다…아내 출산 앞두고 20일 경기 결장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아내의 둘째 출산을 앞두고 20일(이하 한국시각) 경기에 결장한다. 미국프로야구 엠엘비(MLB)닷컴은 20일 “오타니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경기에 결장한다”고 전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