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서산 하천서 중학생 2명 물에 빠져…구조 후 1명 끝내 숨져수정 2026-06-19 22:1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경찰차. 클립아트코리아광고19일 충남 서산 해미천에서 학생 2명이 물에 빠져 1명이 숨졌다.충남소방본부와 서산경찰서 설명을 들어보면 이날 오후 5시16분께 ‘하천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출동한 구조대가 해미천에서 중학교 1학년 여학생 2명을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1명이 숨졌다. 당시 현장엔 또래 학생이 1명 더 있었지만 이 학생은 하천에 들어갔다가 바로 나와 병원에 이송할 정도로 다친 상태가 아니었다고 한다.광고구조된 두 학생은 같은 중학교에 재학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학생이 발견된 지점은 수심이 1.5∼2m에 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김중곤 기자 kgony@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정동영 “북핵 동결 입구로 들어가야…‘북한은 적’ 표현 NSC서 논의를”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여권 갈등 격화에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김민석 총리, 당선자 만나고 호남 방문 이어가…“전당대회 염두” 뒷말‘개표소 봉쇄 시위’ 경기장 직원 1명, 보름째 고립…“매점 식료품으로 버텨”경찰, ‘개표소 지하 침입’ 3명 특정…봉쇄 시위 불법 행위 31건 수사노태악, 선관위원장 수당만 1억7천만원…출근 관계 없이 받아연일 ‘당심’ 파고드는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는 당연”정청래 ‘90도 인사’에 “이 대통령 싫어해…의도 담긴 정치 기술”정청래, 이 대통령 마중 ‘90도 인사’…청, 공항 나와달라 요청해정점식 국힘 원내대표, 첫 외부 일정으로 한국노총 방문장동혁 ‘입원’에…“사퇴 압박 접자” vs “임기 사실상 종료”“국조만 하고 물러나라” 장동혁 향해 ‘수정 사퇴론’…당권파는 반발“이란도 미사일 가질 수 있어야” 트럼프 말에 걸프 국가 ‘발칵’100일 넘게 묶인 선박 움직인다…호르무즈 재개 이틀간 17척 통과트럼프, 베르사이유궁 만찬 중 “프린터 찾아라”…접시 치우고 서명성평등부, 인공지능 기술에 ‘성평등’ 반영되도록 해법 찾는다보험소송 걸어 ‘성범죄 신고자’ 주소 알아내 살해…30대 남성 무기징역경찰 ‘성폭력 불송치’ 목숨 끊은 20살…“만취 상태서 단 1시간 조사”8m 깊이 맨홀서 2명 사망…동료 구하려다 함께 질식한 듯8m 깊이 맨홀서 작업하던 60대 2명 의식 잃어 병원 후송사지마비 산재에 ‘남 탓’ 현대엔지니어링…법원 “9억 배상하라”기후변화언론인상에 김규남 한겨레21 기자‘기후동행카드 플러스’ 7월 출시 사실상 무산…서울시 “우선 모두의카드로 전환”서울시 “기후동행·모두의카드 통합”…국토부 “사실 아냐” 반발“기부는 못 해도 장기기증은 하고 가자”…아내와 약속 지킨 남편어머니는 주검을, 60대 아들은 장기기증…‘나눔이 받는 것보다 복되더라’쓰러진 외국인 계절노동자 일으킨 ‘손길’…양구군, 온정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