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포토] ‘원전 말고 안전’…“신규 핵발전소 부지 선정 철회를”수정 2026-06-19 15:35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신규핵발전소 저지 전국비상행동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영덕·기장 신규핵발전소 부지선정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광고신규핵발전소 저지 전국비상행동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영덕·기장 신규 핵발전소 부지선정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신규원전 부지선정위원회는 지난 17일 오후 회의를 열어 1.4기가와트(GW)급 대형 원전 2기 부지로 경북 영덕군을, 0.7기가와트급 소형모듈원전 1기의 부지로 부산 기장군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참가자들은 “이번 결정은 핵발전소 밀집 지역인 경북 동해안에 핵발전소를 집중시켜 지역 주민들에게 위험을 떠넘기고, 미래 발전 가능성마저 제약하는 에너지 식민지 정책”이라고 주장하며 부지선정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현장 사진을 모아본다.신규핵발전소 저지 전국비상행동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영덕·기장 신규핵발전소 부지선정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신규핵발전소 저지 전국비상행동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영덕·기장 신규핵발전소 부지선정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신규핵발전소 저지 전국비상행동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 영덕·기장 신규핵발전소 부지선정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이병환 영덕핵시설저지30km연대 공동집행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신규핵발전소 저지 전국비상행동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영덕·기장 신규핵발전소 부지선정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신규핵발전소 저지 전국비상행동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영덕·기장 신규핵발전소 부지선정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신규 핵발전소 밀실 부지선정 계획’이 적힌 종이를 찢는 행위극을 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신규핵발전소 저지 전국비상행동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영덕·기장 신규핵발전소 부지선정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속보] 이 대통령 “당청 갈등 있어 보이지만, 더 잘 되기 위한 과정”[속보] 이 대통령 “북 비핵화, 단계적 접근해야”…트럼프 “그것도 방법”이 대통령, 교황에 “DMZ·북한 방문 추진 요청”…“적극 고려” 답 받아주진우 “5년간 선관위 계약 82% 수의계약…이해충돌 조사 의뢰”음모론 난무하는데…‘봉쇄’ 개표소 지하 출입문 훼손, 출입 정황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 등 12명 수사 의뢰 권고연일 ‘당심’ 파고드는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는 당연”정청래 ‘90도 인사’에 “이 대통령 싫어해…의도 담긴 정치 기술”정청래, 이 대통령 마중 ‘90도 인사’…청, 공항 나와달라 요청해정점식 국힘 원내대표, 첫 외부 일정으로 한국노총 방문‘입원’ 장동혁에…당 의원들 “퇴원 기다리자” “임기 사실상 종료”“국조만 하고 물러나라” 장동혁 향해 ‘수정 사퇴론’…당권파는 반발‘정신 승리’ 트럼프 “내 권력 한계 없다…세계 경제 공황 막고자 합의”백악관 “밴스와 대표단, 오늘 밤 기술협상 출발 안 한다”구윤철 “종전은 도전이자 기회…중동 재건 수요 선점, ‘공급망 리스크’ 대응 추진”성평등부, 인공지능 기술에 ‘성평등’ 반영되도록 해법 찾는다보험소송 걸어 ‘성범죄 신고자’ 주소 알아내 살해…30대 남성 무기징역경찰 ‘성폭력 불송치’ 목숨 끊은 20살…“만취 상태서 단 1시간 조사”8m 깊이 맨홀서 작업하던 60대 2명 의식 잃어 병원 후송사지마비 산재에 ‘남 탓’ 현대엔지니어링…법원 “9억 배상하라”경찰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용접 불량·관리 미흡 등 복합 작용”기후변화언론인상에 김규남 한겨레21 기자‘기후동행카드 플러스’ 7월 출시 사실상 무산…서울시 “우선 모두의카드로 전환”서울시 “기후동행·모두의카드 통합”…국토부 “사실 아냐” 반발“기부는 못 해도 장기기증은 하고 가자”…아내와 약속 지킨 남편어머니는 주검을, 60대 아들은 장기기증…‘나눔이 받는 것보다 복되더라’쓰러진 외국인 계절노동자 일으킨 ‘손길’…양구군, 온정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