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신규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국내 첫 SMR은 부산 기장수정 2026-06-17 19:34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경북 울진에 있는 신한울 원자력발전소 건설 현장 전경. 한국수력원자력 제공광고경북 영덕과 부산 기장이 각각 신규 대형 핵(원자력)발전 2기와 소형모듈원전(SMR) 1기를 짓는 부지 후보지로 선정됐다. 이재명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사업이 본격화된 것이다.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신규원전 부지선정위원회는 17일 오후 회의를 열어 1.4기가와트(GW)급 대형 원전 2기 부지로 경북 영덕군을, 0.7기가와트급 소형모듈원전 1기의 부지로 부산 기장군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말까지 진행된 대형 원전 부지 공모에는 영덕군과 울산 울주군이, 소형모듈원전 부지 공모에는 부산 기장군과 경북 경주시가 참여했다. 부지선정위는 부지의 적정성과 환경성, 건설 적합성, 주민 수용성(각 25점) 등을 평가해 최종 후보지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박기용 기자 xeno@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여보, 페라리 회장님이래”…김혜경 여사 “타보고 싶다”에 만찬장 웃음이 대통령 내일 귀국 행사에 정청래·김민석 모두 참석트럼프 옆자리 이 대통령, 김혜경 여사 소개하며 “마이 와이프”개표소 시위, 지도부 없이 ‘무기한 봉쇄’…부정선거론 해방구 돼성조기 두르고 경기장 진입 막더니…경찰 수사 착수잠실 대기표 받은 12명 투표 안 해…선관위 쪽 “참정권 침해 맞다”이 대통령 내일 귀국 행사에 정청래·김민석 모두 참석정청래 “민주당은 모두 친명…1인 1표제로 계파 소멸”정청래 “당의 주인은 당원”…몸 낮추면서도 전대 출마 의지국힘 의총 “광역단체 7곳만 선거소청” 결론…장동혁에 전달오세훈 “‘장동혁 지도부’ 수명 다해…의총서 거취 논의 이뤄지길”조선일보 “재선거 불가능 모를 리 없는 장동혁…민심 왜곡”변신은 유죄 [그림판]미국, 7년 만에 이란산 석유 판매 허용 검토…종전 합의용 ‘선보상’더 세진 이란에 호구 잡힌 트럼프…‘오바마 핵합의’ 비난, 부메랑될 판법원,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영치금 사용 허용…피해자 “항고”인천서 강제 추행, 불법 촬영 혐의로 40대 남성 체포원민경 장관 “여성살해 국가 통계 논의중…젠더폭력 대응 체계화”‘아리셀 참사’ 2심 11년 감형에 유족들 ”대법, 엄중 처벌로 책임 물어야”[단독] 수공, ‘중대재해 피의자’ 사장 퇴임 직전 ‘퇴직자 법률 지원’ 강화‘폭발 참사’ 한화에어로, 외부 전문가·노조 참여 ‘안전문화혁신위’ 만든다아시아 기후변화, 세계 평균보다 빨라…바다에 쌓인 열 ‘최고’낙동강 하구 생태계 복원, 을숙도에 동남참게 5만 마리 방류온실가스 감축 안 하면…봄철 산불 위험 2배 증가어머니는 주검을, 60대 아들은 장기기증…‘나눔이 받는 것보다 복되더라’쓰러진 외국인 계절노동자 일으킨 ‘손길’…양구군, 온정 모았다70대 늦깎이 박사, 5명 살리고 하늘로…“다시 만나 연구 이야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