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19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조현욱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이 최종 조사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광고‘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는 19일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위철환 상임위원(현 중앙선관위원장 대행), 허철훈 전 사무총장 등 12명을 수사 의뢰 권고한다고 밝혔다.조현욱 진상규명위원장은 이날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지난 열흘간의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조 위원장은 중앙선관위의 위원장·상임위원·사무총장·사무차장·선거정책실장, 서울시 선관위 위원장·상임위원·사무처장·선거과장, 송파구 선관위의 위원장·사무국장·선거담당관 등 12명을 중앙선관위에 수사 의뢰 권고했다.아울러 중앙선관위, 서울시 선관위, 송파구 선관위 직원 중 이번 사태에 관련 있는 실무자 총 6명을 징계 권고했다고 밝혔다.정혜민 기자 jhm@hani.co.kr
투표지 부족 진상규명위, 노태악 등 12명 수사 의뢰 권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는 19일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위철환 상임위원(현 중앙선관위원장 대행), 허철훈 전 사무총장 등 12명을 수사 의뢰 권고한다고 밝혔다. 조현욱 진상규명위원장은 이날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지난 열흘간의 조사 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