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17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사회자가 비공개를 선언하자 친한동훈계인 송석준 의원이 공개발언을 요구하고 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kr광고국민의힘 소속 경기 지역 의원들이 18일 장동혁 대표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경기도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오후 1시30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 대표 사퇴를 촉구할 예정이다. 기자회견문에는 경기 지역 국민의힘 의원 가운데 안철수 의원을 제외한 김선교·김성원·송석준·김은혜·김용태·유의동 의원이 이름을 올린다. 이들은 6·3 지방선거 결과에서 확인된 수도권 민심은 당 지도부의 노선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장 대표가 물러나야 한다고 촉구할 것으로 전해졌다.국민의힘은 이들 기자회견 직후인 오후 1시40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연다. 오후 2시 본회의에 상정하는 안건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자리지만, 기자회견 영향으로 장 대표 사퇴에 대한 당내 목소리가 분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광고앞서 전날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도 장 대표 사퇴 촉구 발언이 나온 바 있다. 송석준 의원은 의총 뒤 기자들과 만나 “이재명 정부에 대한 심판이 돼야 할 선거가 오히려 제대로 된 당의 노선을 취하지 않은 장 대표에 대한 심판이 되고 말았다”며 “중요 선거에서 패하면 책임지고 물러나는 것이 책임형 임기제라는 의미에서 장 대표에게 사퇴를 권유했다”고 말했다.조희연 기자 choh@hani.co.kr
국힘 경기 의원들, 오늘 오후 ‘장동혁 사퇴’ 촉구 기자회견 연다
국민의힘 소속 경기 지역 의원들이 18일 장동혁 대표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경기도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오후 1시30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 대표 사퇴를 촉구할 예정이다. 기자회견문에는 경기 지역 국민의힘 의원 가운데 안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