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부천 다세대주택 택배 절도…범인은 같은 건물 30대 입주민수정 2026-06-17 11:36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피해 가구 10곳 넘어경찰. 한겨레 자료사진광고입주 중인 부천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택배를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부천 오정경찰서는 일반 절도 혐의로 30대 ㄱ씨를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 ㄱ씨는 지난 3월 이후부터 부천 오정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입주민들이 주문한 택배를 절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절도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가구는 10가구가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해당 다세대주택은 3월부터 입주가 시작돼 입주민들의 택배 배송이 빈번했던 것으로 나타났다.광고입주민 신고를 받은 경찰은 다세대주택에 있는 폐회로티브이(CCTV) 등을 분석해 ㄱ씨를 특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입주민 신고 외에도 ㄱ씨가 추가로 절도 범행을 저지른 것이 있는지 수사 중”이라며 “피해액과 피해 사례는 해당 조사가 마무리돼야 확정할 수 있다”고 했다.이승욱 기자 seugwookl@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트럼프 옆자리 이 대통령, 김혜경 여사 소개하며 “마이 와이프”한국 기업들도 ‘454조원 이란 재건기금에 출자 약정’ 거론됐다이 대통령 “AI 발전 결과물 공유”…G7서 개발원조 새 방향 제시단 1명에 막힌 체육회…유승민 “우리도 애국심 있는 국민, 지칠 대로 지쳤다”노태악 출장 ‘1회 8400만원’…몰디브·코타키나발루 ‘선관위 출장’올림픽공원 봉쇄 시위에 공연계도 비상…파크뮤직페스티벌 무대 변경정청래 “민주당은 모두 친명…1인 1표제로 계파 소멸”정청래 “당의 주인은 당원”…몸 낮추면서도 전대 출마 의지정청래 “이 대통령은 ‘월클’”…진퇴양난 돌파구 찾나오세훈 “‘장동혁 지도부’ 수명 다해…의총서 거취 논의 이뤄지길”조선일보 “재선거 불가능 모를 리 없는 장동혁…민심 왜곡”이진숙 “벌레 나온 피자, 그 조각만 바꿔주면 되나…장동혁 사퇴 이유 없어”“일 기업, 이란 재건 참여” 보도에…일 정부 “최대한 구실할 것”‘핵 보유’ 강경해진 이란, ‘판 깨기’ 호시탐탐 이스라엘…종전해도 위기 계속이스라엘도 못 본 미·이란 종전 MOU…트럼프 “수일 내 공개”법원,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영치금 사용 허용…피해자 “항고”인천서 강제 추행, 불법 촬영 혐의로 40대 남성 체포원민경 장관 “여성살해 국가 통계 논의중…젠더폭력 대응 체계화”[단독] 수공, ‘중대재해 피의자’ 사장 퇴임 직전 ‘퇴직자 법률 지원’ 강화‘폭발 참사’ 한화에어로, 외부 전문가·노조 참여 ‘안전문화혁신위’ 만든다서울시,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102곳 긴급점검온실가스 감축 안 하면…봄철 산불 위험 2배 증가‘물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 미국 건설 예정지 2/3가 ‘가뭄 고통’서울 녹지 면적, 서초가 동대문구 15배…한여름 지표 온도차 ‘6도’어머니는 주검을, 60대 아들은 장기기증…‘나눔이 받는 것보다 복되더라’쓰러진 외국인 계절노동자 일으킨 ‘손길’…양구군, 온정 모았다70대 늦깎이 박사, 5명 살리고 하늘로…“다시 만나 연구 이야기해요”
부천 다세대주택 택배 절도…범인은 같은 건물 30대 입주민
입주 중인 부천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택배를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천 오정경찰서는 일반 절도 혐의로 30대 ㄱ씨를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 ㄱ씨는 지난 3월 이후부터 부천 오정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입주민들이 주문한 택배를 절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