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포토]우리는 그림자가 아니에요수정 2026-06-14 19:50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 element.0:00체류권 보장을 촉구하는 미등록 이주민 34만 7천명에 달해 ‘반인도적 단속·추방 중심 국가 폭력 폐기’, ‘이동노동자 사업장 이동의 자유 보장’ 원해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마치고 청와대 앞까지 오체투지로 이동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 광고 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미등록 이주민의 체류권 보장을 촉구했다. 우다야 라이 이주노조 위원장은 “행정 절차상 미등록이 되는 건데 정부는 범죄자 취급을 하고 있다”며 “단속의 위협과 공포로 목소리를 내지 못하게 하고 이를 빌미로 사업주들이 노동착취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체류권 보장 외에도 ‘반인도적 단속·추방 중심 국가 폭력 폐기’, ‘이동노동자 사업장 이동의 자유 보장’ 등을 촉구했다. 2026년 4월 말 현재 34만7천 명에 달하는 미등록 이주민이 체류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올해부터 이주노동정책 개선을 추진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내용이 없다며 기자회견을 마친 참석자들은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청와대까지 오체투지 행진을 했다. 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광고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광고광고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마치고 청와대 앞까지 오체투지로 이동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마치고 청와대 앞까지 오체투지로 이동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광고난민인권센터,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등 이주민 인권단체 회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을 마치고 청와대를 향하고 있다. 정용일 선임기자 정용일 선임기자 yongil@hani.co.kr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뉴스룸 PICKNativeLab청와대, 정청래 ‘정권은 짧다’ 발언에 격앙…“당을 쪼개자는 것 아니냐”이 대통령, 성바오로 대성당 미사 참석…“6·15 희망의 불씨 살아있다”안규백 “전작권 전환 조건 추가 없다…‘백년하청’ 우려”장동혁, ‘투표용지 특검’ 방패 삼아 버티기…이번주 의총 거취 분수령전한길 “이재명 ‘제2 이태원 참사’ 만들 수도” 음모론에…민주 “패륜적 망상”나경원·이진숙 온 “부정선거” 시위…“참정권에 집중” 온라인 움직임청와대, 정청래 ‘정권은 짧다’ 발언에 격앙…“당을 쪼개자는 것 아니냐”조승래 “‘여당은 큰 그릇’ 이 대통령 메시지가 정청래 겨냥? 왜곡된 해석”[웁스구라] ‘이긴 것도, 진 것도 아니어’…여의도 휩쓰는 ‘같기도’장동혁, ‘투표용지 특검’ 방패 삼아 버티기…이번주 의총 거취 분수령김용태 “장동혁,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당권 유지…그런 리더십 끝내야”장동혁 “김민석·정청래, 오늘이라도 만나 재선거와 특검 논의하자”미·이란 종전 MOU 임박에도…이스라엘, 레바논 <span>남부 공격 확대</span>“협상 진전”→헬기 추락→보복 공습→“훌륭한 합의”…미-이란 긴박했던 1주일미·이란 종전 MOU, ‘핵’과 ‘돈’ 맞교환…세부 내용 기싸움원민경 장관 “여성살해 국가 통계 논의중…젠더폭력 대응 체계화”‘75차례 거부한 동의 없는 성폭력’ 피해자 재판소원, 최협의설 파기될까응급구조사 꿈꿨던 고 이채원 양 ‘명예 소방관’…추모공간 21일까지‘폭발 참사’ 한화에어로, 외부 전문가·노조 참여 ‘안전문화혁신위’ 만든다서울시,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102곳 긴급점검광주대표도서관 참사 6개월 만에 책임자들 구속…“현장 관리 부실이 원인”온실가스 감축 안 하면…봄철 산불 위험 2배 증가‘물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 미국 건설 예정지 2/3가 ‘가뭄 고통’서울 녹지 면적, 서초가 동대문구 15배…한여름 지표 온도차 ‘6도’어머니는 주검을, 60대 아들은 장기기증…‘나눔이 받는 것보다 복되더라’쓰러진 외국인 계절노동자 일으킨 ‘손길’…양구군, 온정 모았다70대 늦깎이 박사, 5명 살리고 하늘로…“다시 만나 연구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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